마지막 활동:
저는 책임감 있고 공감적인 50대 베이비시터입니다. 유아교육이나 교육학을 전공지 않았지만, 특히 유아와 함께하는 시간은 책 읽어주기와 아이들과 놀기를 좋아합니다.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아들과 딸을 키우면서 공감해주고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줬습니다. 딸아이가 지금 임용시험 준비중인데 힘들때마다 제가 어렸을때 했었던 말이 힘이 된다는 말을 들으면서 너무 고마웠고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에 찡하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조금은 했다는 안도감 마저 들었습니다.
성격
- 책임감 있는
- 공감적인
- 친근한
경험
1 년 미만
연령별 경험
- 유아
희망 날짜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
| 아침 | |||||||
| 오후 | |||||||
| 저녁 | |||||||
| 밤 |
업데이트됨: 2026년 4월 28일
자기소개
운전면허증
아니요
자동차
아니요
자녀 있음
예
흡연자
아니요
선호하는 베이비시팅 장소
아이 집에서
사용 가능한 언어
- 한국어
교육 및 자격증
교육 수준
고등 교육
교육 세부 정보
전문대학
나의 베이비시팅 능력
책 읽어주기
돌봄이 가능한 항목
숙제 지원